
























Leica M6 TTL 0.85
1984년∼.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에 TTL측광의 확실한 해답을 제공했다. 전문가와 진정한 사진가용으로 여러 가지 SLR의 대안으로써 라이카 M을 확고하게 재정립하였다. M3와 동일한 크기의 카메라로 M4-P의 몸체스타일과 뷰파인더를 가졌다. 완전 전자식 TTL측광이다. 적정노출일 때 삼각형의 빨간 다이오드가 두 개 켜지고 하나만 켜질 때는 노출과다이다. 초기의 카메라에 셀프타이머가 있던 곳에 배터리실이 있다. 필름스피드 세팅다이얼은 뒷판에 있다. 모든 카메라는 처음에는 베쯜라에서, 지금은 졸름즈에서 생산한다. 블랙크롬과 실버크롬이 있다
특 징 | |
인간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클래식하고 우아하다. 큼직한 셔터스피드 다이얼은 뷰파인더를 들여다보면서도 쉽고 안정적으로 세팅이 가능하다. 셔터 릴리즈가 매우 조용하여 민감한 상황에서도 방해받지 않고 촬영할 수 있다. 라이카 M6 TTL의 경우 일정한 측정 베이스가 49.9mm인 넓은 레인지파인더로 인하여 저콘트라스트나 빈약한 광선조건 아래서도 뛰어나게 정밀한 포커싱을 할 수 있다. 두번째 모델은 더 높은 뷰파인더 배율 때문에 유효 레인지파인더 베이스는 58.9mm나 된다. 21mm에서 135mm까지의 콤팩트하고 빠른 라이카 M 고성능 렌즈 뷰파인더는 발광성(도료)으로 라이카 M6 TTL 0.85x 고배율 뷰파인더인 경우에 35mm – 135mm 범위에서는 5가지, 28mm -135mm인 경우에는 6가지의 브라이트-라인(밝은 선)프레임을 가지고 있다. 극도로 빈약한 광선 조건에서도 정확한 노출 측정 라이카 SF20과 SCA-3501 어댑터를 가진 SCA-3000 에 의한 TTL 플래시 측광 “Just-in-time” 촬영. 셔터 릴리즈 지연시간(10 -12ms)을 극소화하여 기존의 반사형 카메라(reflex camera)보다 10배나 짧다.고품질의 렌즈 구성과 튼튼한 정밀기계 부품으로 신뢰성과 장기적인 가치를 높혔다. 새로운 전용 플래시 유닛 라이카 SF20을 포함하여 최고 품질의 실용적인 악세서리들 | |
고배율 뷰파인더의 장점 | |
뷰파인더 속의 피사체 이미지가 표준 LEICA M6 TTL보다 약 20% 크기 때문에 실물과 거의 동등하다. 특히 75mm, 90mm와 135mm의 보다 긴 초점거리를 사용할 때 쉽고 정확하게 프레밍할 수 있다. 따라서 빈약한 광선조건이나 저콘트라스트일 때 거리측정이 쉽고 정확하다. 유효(실효) 레인지파인더 베이스가 증가하였기 때문에 초점 정밀도가 향상된다.-이것은 긴 초점거리의 렌즈나 대구경 렌즈를 사용할 때 특히 중요하다. |
제 원 | ||
카메라 형식 | 교환렌즈용 레인지파인더 카메라 | |
렌즈 마운트 | 라이카 M-베이어닛 | |
노출 측정 | 광의 종류에 따라 선택적 TTL 측광, 전용 플래시 유닛 라이카 SF20으로 중앙중점식 TTL-플래시 측광 | |
셔 터 | 실용상 들리지 않는, 고무처리된 포막 수평주행 셔터 기계식, 1초 – 1/1000초, B | |
측정 범위 | ISO 100에서; EV -2∼EV 20(4초, f/1∼1/1000초, f/32) | |
노출치 표시 | 뷰파인더의 셔터/조리개 조합. 셔터 및 조리개가 적정노출일 때 LED 점등 | |
필름 스피드 | ISO 6 – 6400, TTL 플래시용 ISO 12 -3200 | |
카메라 몸체 | 밀폐형 알루미늄 다이캐스트, 톱패널; 0.8mm 아연 다이캐스트, 밑판; 0.8mm 황동 | |
크기 및 무게 | (H)79.5 x (L)138 x (D)38mm, 무게 580g | |
P art Numbers top
M6 블랙 크롬 : 10 404.
M6은 크롬 : 10-414.
M6 가짜 티타늄 : 10 412.
M6 TTL 검정색 크롬 : 10 433.
M6 TTL 실버 크롬 : 10 434.
M6 TTL 블랙 크롬 0.85x : 10 436.
M6 TTL 실버 크롬 0.85x : 10 466.
M6 TTL 검정색 크롬 0.58x : 10 475.
M6 TTL은 크롬 0.58x : 10 474.






